디지털 작업의 막힘을 풀다.

사진·PDF·문서의 변환부터 압축과 정리까지. 더 편한 디지털 일상을 위한 DIFLA의 실용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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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용량 줄이기: 크기 조절과 압축은 어떻게 다를까?

사진을 올리려는데 용량 제한에 걸렸다면, 먼저 사진의 가로·세로 크기를 줄일지, 크기는 유지하고 JPEG 품질을 낮출지 정하면 됩니다. 두 방법 모두 파일을 가볍게 만들지만, 사진에서 줄어드는 정보는 다릅니다.윈도우에서는 그림판으로 크기를 줄이고, 맥에서는 미리보기로 크기와 JPEG 품질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 원본은 따로 남기고 공유할 복사본으로 작업하세요.크기와 품질, 무엇을 줄일까요?사진을 작게 보여주기만 한다면: 가로·세로 픽셀 수를 줄입니다.사진 크기는 그대로 두고 싶다면: JPEG 품질을 낮춰 저장합니다.제출처가 픽셀과 용량을 모두 정해 놓았다면: 요구한 크기를 먼저 맞추고, 용량이 넘을 때 품질을 조절합니다.예를 들어 4,000×3,000픽셀 사진을 2,000×1,500픽셀로 줄이면 가로와 ..

사진·이미지 2026.09.23

JPG와 PNG 차이, 사진과 화면 캡처는 어떤 형식으로 저장할까?

사진을 보낼 때는 용량이 작았으면 좋겠고, 화면 캡처 속 작은 글씨는 선명하게 남기고 싶죠. JPG와 PNG는 이 두 상황에서 장점이 다릅니다.여행·음식 사진을 가볍게 공유할 때 → JPG글자·표가 있는 화면 캡처를 저장할 때 → PNG배경이 투명한 로고가 필요할 때 → PNG사진은 JPG가 유리하지만, 글자와 선처럼 색이 단순한 이미지는 PNG가 더 작을 수도 있습니다. 아래 비교에서 선명도와 용량을 함께 살펴보겠습니다.사진은 JPG로 가볍게여행 사진이나 음식 사진처럼 색과 명암이 풍부한 이미지는 JPG로 저장하면 용량을 줄이기 좋습니다. 이미지 정보 일부를 덜어내는 손실 압축을 사용하기 때문입니다.대신 품질을 너무 낮추면 머리카락이나 잔디가 뭉개지고, 제품 포장의 작은 글씨가 읽기 어려워집니다. 공유..

사진·이미지 2026.09.21